사정 후 귀두에 자극을 계속 가하면 일어나는 ‘남성사정’ 현상을 50연발 수록한 작품. 여러 여성 출연자가 사정 뒤에도 손 애무를 멈추지 않고 추가 자극을 가해, 쾌감에 몸부림치는 남성의 모습을 담은 총집편이다. 수치심과 쾌감이 교차하는 순간을 망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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