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셀카를 찍던 여성을 몰래 촬영한 남자는 그녀가 SNS에서 화제가 된 인플루언서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실제 모습도 귀엽다며 호감을 품은 남자는 역에서 전철에 타기까지 그녀를 뒤쫓는다. 전철 안에서 옷을 입은 상태인 피해자의 거부와 공포를 아랑곳하지 않고 추행을 반복하다가 끝내 생질내사정에 이르는 영상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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