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혼자 사는 25세 아르바이트 여성이 퇴근길 편의점에서 산 캔맥주와 감자칩을 들고 집에서 게임을 하며 보내는 일상을 그린다. 외모나 생활에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내키는 대로 섹스를 이어 가는, 이른바 엉망인 생활이 엿보인다. 그런 꾸밈없는 모습을 담은 이미지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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