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의 집요한 유혹에 흔들리는 의붓아버지의 갈등을 그린 작품이다. 미니스커트로 속옷을 보여 주거나 귀를 핥는 등 아들의 눈을 피해 벌이는 악마 같은 유혹에 차츰 빠져들고, 이윽고 뿌리치지 못해 육체관계에 이른다. 섹스리스인 아내에게 불만을 품은 며느리의 계산된 유혹과 욕망에 굴복하는 의붓아버지의 관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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