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그만두고 사진작가를 꿈꾸는 주인공이 전설의 사진작가 "롤링 코이케"의 제자가 된다. 피사체에게서 매력적인 미소를 끌어내는 비결은 코이케가 피사체에 빙의해 여체가 된 뒤, 몸 안에서 촬영하는 것이었다. 업계 뒷면을 무대로 몸 바꾸기와 촬영을 결합한 망상 이미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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