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뿐인 실수일 터였지만 욕망을 이기지 못해 다음 날 다시 몸을 겹치는 어머니와 아들. 서로를 갈구하며 껴안고 얽히는 두 사람. 이성으로는 금지된 관계임을 알면서도 스스로를 음란한 여자라 여기는 어머니의 갈등과 욕망이 교차하는 금단의 모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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