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모집한 ‘속옷 판매’에 응한 키 큰 모델급 몸매의 미인 프리터가 금전 협상을 거치며 점차 서비스 범위를 넓혀 가는 다큐멘터리. 부끄러워하면서도 쾌감에 몸을 맡기는 모습과 보수를 위해 태도를 바꾸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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