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적으로 어려워 속옷을 파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기획이다. SNS 모집에 응한 청순한 여성이 풋풋하게 응대하다가 점차 남성에게 순종적으로 변해 가는 모습을 담았다. 긴장과 수치심 속에서 몸이 차츰 반응하는 변화를 포착한 다큐멘터리풍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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