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음소리가 들린다는 소문의 병원에 환자로 잠입한 남자가 원내의 몰래 카메라로 간호사들의 바람피는 행위를 촬영. 소문 그대로의 핑크병원 실체가 밝혀지고 결국 잠입자도 성적 상황에 휘말려들어간다. 원내에서 차례로 일어나는 성적 현상을 그린 다큐멘터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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