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실존하는 60대 남성이 가출 소녀들을 감금하고 세뇌한 사건을 36시간 밀착 취재로 기록한 다큐멘터리. 보호라는 명목으로 여성들을 반려동물이라 부르고, 약물과 조련으로 지배한 피해 실태를 추적한다.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충격적인 사건의 전모를 영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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