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빚 상환을 위해 과거를 숨기고 스트리퍼로서 스테이지에 부활한 인처. 이윽고 암금 업자에게 정체를 알려져 육체 관계를 강요당한다. 아내의 비밀을 안 남편은 절망이 아닌 스테이지 위의 아내의 모습에 흥분을 느끼고 스스로 구원의 손을 거두어 아내를 무대에 세우기 계속하는 배덕적인 전개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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