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입을 내건 부업에 지원한 전업주부들의 본모습을 그린다. 청순한 외모와 달리 육체적 관계를 원하는 아내들이 차례로 성욕을 드러내는 모습을 담았다. 돈을 이유로 들면서도 실은 쾌감을 원하는 주부 12명의 본능적인 모습을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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