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 사이인 여성 두 명을 헌팅해 서로의 성적 취향을 털어놓게 하며 관계를 깊어 가게 하는 다큐멘터리. 직장 동료라는 신뢰 관계 속에서 처음으로 레즈비언 체험에 나선 아마추어 여성들의 꾸밈없는 반응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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