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가 있는데도 호텔에서 밀회를 갖는 남녀의 금기된 관계를 담았다. 남편이나 남자친구에게 불만을 품은 여성이 쌓인 성욕을 카메라 앞에서 풀어낸다. 한 번으로 끝낼 생각이었던 외도가 습관이 되어, 진심으로 거듭 만나는 관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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