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아나운서를 꿈꾼 청초한 대학생이 한 사건으로 진로에 환멸을 느끼고, 헌팅남의 교묘한 유혹에 넘어가 처음으로 섹스에 눈뜬다. 고운 흰 피부의 여성이 쾌감에 몸부림치며 여성사정과 함께 몇 번이고 절정에 이른다. 청순한 이미지를 지닌 아나운서 지망생이 사실은 성적 쾌락에 빠지는 변태미녀로 변해 가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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