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세미나 친구인 두 사람이 로션과 오일을 뒤집어쓴 채 탐욕스럽게 얽힌다. 강의와 캠퍼스에서 일상을 함께하던 두 사람이 음란한 본능에 따라 벌거벗고 마음껏 관계를 맺는 모습을 담았다. 에스테틱·마사지 분위기를 더한 가운데 질내사정을 동반하는 진한 관계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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