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앱에서 알게 된 지 얼마 안 된 상경 여성의 외출 자제 상황을 노린 헌팅물. 온라인 술자리로 거리를 좁히고, 화면 너머로 자위를 지시한 뒤 실제로 만나 질내사정 섹스에 이르는 흐름을 그린다. 외로움을 파고드는 전개와 화면 너머로 지켜보는 상황의 대비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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