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 촬영 중 낚시터에 들렀다가 낚시를 취미로 하는 수산학부 여대생에게 말을 건 작품이다. 수수하고 요즘 여성답지 않은 그녀가 카메라 앞에서 점점 색기를 드러내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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