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미래, 국가가 성욕을 관리하는 사회에서 위반자를 붙잡아 처벌하는 사정 집행관. 극도의 새디스트인 미녀 집행관은 최상의 육체와 뛰어난 기술로 위반자들을 철저히 착취하지만, 어느 날 앙심을 품은 남자들에게 붙잡혀 처지가 뒤바뀐다. 집행관이 남자들에게 '제대로 깨닫게 되는' 입장 역전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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