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에서 시골에 갇혀 임신당한 여성이 18년이 넘게 지난 현재에도 마을에 붙잡혀 있는 상황을 그린다. 성인이 되는 딸의 인생을 구하려는 어머니와 모녀를 구출하려는 청년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힌다. 도시로 탈출하려는 갈등과 마을 사람들의 지배가 계속되는 상황이 이야기의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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