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한 속옷을 팔겠다고 나선 아마추어 여성에게서 입고 있던 팬티를 구매하는 시리즈 제5탄. 분비물이나 소변 자국 등 착용자 본인이 남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흔적이 남은 갓 벗은 속옷을 자세히 보여 준다. 아마추어다운 생생한 반응과 모자이크 없이 공개되는 속옷 안쪽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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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美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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