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한 속옷을 팔러 온 아마추어 여성들에게서 현재 입고 있는 생팬티를 사는 시리즈 제4탄. 분비물과 각종 얼룩이 묻은 팬티를 입었던 여성의 수치심과, 방금 벗은 따뜻한 속옷 자체를 페티시 대상으로 감상하는 내용이다. 아마추어다운 자연스러운 반응과 평소에는 볼 수 없는 부위를 자세히 영상에 담은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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鈴屋いち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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