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감정에 눈이 먼 여성들이 쓰레기 남자에게 편리하게 취급되면서도 호감에서 도망칠 수 없는 심리 상태를 그린 다큐멘터리적 작품. 회사원·여대생·치과 위생사·회사원의 4명이 상대의 진심이 아닌 연애에 휘둘리면서도 몸을 겹치는 모습을 리얼하게 비춘다. 자신이 어떻게 취급되고 있는지 이해하면서도 약한 가능성에 내기를 걸며 상대에게 헌신하는 모습을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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