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수영복의 광택과 비치는 느낌을 살린 작품이다. 기능성을 중시한 얇은 원단의 수영복을 입은 여성들이 자연광이나 조명을 받고 물에 젖으면서 원단의 요철과 비치는 부분이 드러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빛의 방향에 따라 달라지는 수영복의 반짝임과 피부의 대비를 촬영한 영상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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