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를 지나는 여성에게 말을 걸어 입안을 보여 달라는 기획. 치아 교정 중인 여성을 헌팅해 인적이 없는 곳으로 데려가 입안을 관찰한다. 교정 장치가 눈에 띄는 치아와 혀의 서투른 움직임, 침소리나 숨소리까지 고화질로 접사 촬영한다. ASMR 요소를 도입해 침이나 혀의 섬세한 움직임을 생생하게 비춘 현장감 넘치는 입안 페티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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