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는 여성에게 헌팅해 입안을 관찰하고 촬영하는 기획. 경계심이 강한 대상자를 설득해 인적이 드문 곳에서 입안을 자세히 접사한다. 혀의 움직임과 침 소리, 숨소리 등을 선명하게 담고 ASMR 요소를 더해 구강 페티시를 겨냥한 영상이다.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피사체의 섬세한 질감 표현으로 몰입감 있는 관찰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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