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경영자와 재혼한 전 사장 비서인 계모가 은둔형 외톨이 의붓아들에게 속옷을 도둑맞은 일을 계기로 관계를 맺게 된다. 다정하게 감싸 주려던 계모는 흥분한 아들에게 밀쳐 넘어지고, 점차 그의 몸에 끌린다. 남편에게 숨긴 금단의 관계가 깊어지는 근친상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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