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숙한 아내는 남편에 대한 정절을 지키려 쾌감에 맞서지만, 한낮에 들이닥친 폭한에게 굴복해 간다. 상대를 매섭게 노려보며 쾌락을 참으려는 아내의 갈등과 굴욕을 범인이 기록한다. 사랑하는 이를 지키려는 마음과 육체적 쾌감 사이에서 흔들리는 아내의 일주일을 그린 네토라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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