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를 조작해 회사 돈을 횡령한 여성이 입막음 조건으로 상사의 뜻대로 움직이게 된다. 상사가 데려온 손님에게 도게자로 사죄한 뒤, 몸으로 봉사하도록 강요받는 나날을 보내게 된다. 모욕과 굴욕 속에서 이뤄지는 육체 봉사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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