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상사와의 밀회를 그만두기 위해 회사를 그만둔 여성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몇 년 뒤 다시 찾아온다. 하지만 정규직 채용은 이루어지지 않고 파견 사원으로 굴욕적인 복직을 강요당한다. 권력을 쥔 부장의 지배와 능욕 관계에 다시 휘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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