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안에서 담임과 동급생, 다른 교사까지 가해자가 계속 늘어나는 가운데, 세일러복 차림의 소녀가 여러 사람에게 구속당하고 펠라치오를 당하는 등 폭력적인 행위를 견딘다. 눈물을 흘리며 굴욕을 당하는 피해자의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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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村つ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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