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배드민턴부를 무대로 한 작품. 지도라는 명목으로 성희롱하는 코치와 이를 견디며 훈련에 임하는 부원들의 관계가 점차 강압적 행위로 발전한다. 한편 코치를 도발하는 음란한 여자 콘셉트의 플레이를 즐기는 부원도 등장하며, 체육관에서 벌어지는 문제와 일탈의 실태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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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美沙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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