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갓길에 우연히 재회한 학창 시절 여자친구가 묵게 해 달라고 부탁한다. 같은 잠자리에서 몸이 닿자 큰 가슴이 등에 부딪히고, 발기한 남성기를 붙잡혀 밤새 정기를 빼앗기는 상황을 그린 작품이다. 원작 서클과의 협업 기획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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