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 게이타와 사키는 같은 수영부 소속으로 서로에게 호감을 품고 있었다. 게이타가 선발 멤버에 들기를 기다리던 사키는 선배 미와에게 상담한 일이 도리어 화근이 되어 그에게 첫 경험을 빼앗긴다. 청순한 소녀가 양아치에게 농락당하는 분함과 굴욕을 그린 네토라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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