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굣길에 발견한 야한 잡지에 정신이 팔려 있던 중 지나가던 여성이 말을 건다. 속옷이 훤히 드러난 채 발기한 소년의 모습을 알아챈 여성은 “누나가 고쳐 줄게”라며 다정하게 섹스를 가르쳐 준다. 음담을 섞어가며 차근차근 첫 경험을 이끌어주는 과정을 VR로 체험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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