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알몸 등교라는 비현실적인 교칙이 있는 학교로 전학 온 소녀. 전철에서 치한 피해를 당한 주인공을 도와준 뒤, 주인공이 학교에서 발기해 퇴학 위기에 처하자 알몸의 여학생들이 펠라치오와 파이즈리로 그를 구해 준다. 수치심과 흥분이 교차하는 학원 판타지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에 대한 AVINVEN 이용자들의 평점 합산의 평균값입니다. 로그인하지 않으시면, 평가를 했더라도, 합산에 제외됩니다.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