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여성들이 상금 100만 엔을 목표로 남장하고 남자 수영복 차림으로 수치심을 견디는 미션에 도전하는 기획. 수영장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남자 화장실에 잠입하는 등 점점 대담해지는 미션을 수행하며, 일반인의 시선에 긴장하면서도 과제를 하나씩 해결한다. 흥분과 수치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전개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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