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여자들이 남자 수영복 차림으로 도민 수영장을 찾는 SNS 챌린지에 도전한다. 남장을 한 이들이 이용객에게 발각되고, 이후 예상치 못한 전개로 이어진다. 수치심과 흥분이 뒤섞인 상황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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