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도서실에서 안경을 쓴 거유 도서위원이 표적이 된다. 소리를 낼 수 없는 상황에서 민감하게 길들여져 애액을 흘리며 쾌감에 지배당한다. 리모컨 바이브의 수치와 실금을 반복하는 가운데, 교사의 남근으로 여러 차례 경련하는 오르가슴을 경험하게 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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