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민폐 행위를 목격하고 충고한 정의감 강한 여성이 도리어 표적이 되는 상황을 그린 작품이다. 도움을 준 일을 후회하게 만들겠다며 기세등등한 보복을 당한다. 시리즈 제5탄에서는 전부터 노려졌던 피해자까지 포함해 완전히 먹잇감으로 삼는 전개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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