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버스 투어에 잠입한 치한이 이동 중인 버스 안과 숙박지인 온천 여관에서 여행을 즐기던 여성 손님들을 차례로 피해 입힌다. 인솔자나 동행자에게 말하지 못한 채 강압적인 행위를 당한 여성들은 원치 않는 절정을 거듭한다. 여행의 추억이 공포로 바뀌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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