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길에서 하교하던 소녀가 납치되어 최음제를 강제로 투여받은 뒤, 자동차 트렁크에 감금된다. 약물 때문에 의식이 몽롱한 상태로 아지트에 끌려간 소녀가 계속 폭력을 당하는 내용으로, 구속과 약물 투여를 통한 비인간적인 지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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