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안 밀실에서 갑자기 습격당한 여학생들이 땀에 젖은 몸을 집요하게 핥아져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무용 연습이나 동아리 활동 후 등 일상적인 상황에서 온몸의 땀을 희롱당하고, 혐오감마저 넘어서는 감각에 눈떠 가는 소녀들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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