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성수기에 여러 곳에서 아르바이트하는 간판녀들을 노린 작품. 바닷가 매점, 주유소, 축제 노점, 비어가든에서 일하는 네 명이 접객 중 수치심과 쾌감에 얼굴을 붉히며 연이어 느끼는 모습을 담았다. 전원과의 질내사정을 수록한 4시간이 넘는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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