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음제를 먹은 기혼 여성을 뒤에서 M자 개각 자세로 고정하고, 고정 카메라로 촬영해 남편에게 보내는 ‘비디오레터’를 만들도록 강요하는 기획이다. 최음제 효과로 민감해진 그녀는 직전에 멈추는 자극과 여러 자극에 이성을 잃고, 다른 사람에게 침범당하며 남편 앞에서 쾌감에 빠져든다. 참지 못하고 실금하며 무너지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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