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의 밀폐된 공간에서 소리도 내지 못한 채 자극을 받아 애액이 흘러넘치는 민감한 여성들. 구속된 듯한 상황에서 수치심과 쾌감 사이를 오가며 차례로 휘둘리는 모습을 담았다. 시리즈 누적 20만 장 돌파 기념 작품으로, 도서관과 아르바이트 여성의 콜라보 기획도 특별 수록한 4시간 이상의 여러 에피소드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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