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피해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조금씩 쾌락에 눈뜨는 여성의 모습을 그린다. 여러 남성과 관계를 맺으며 수치심을 잃고 변태적으로 변해 가는 과정을 만화 카페와 성인용품점 등 다양한 장소에서의 노출 장면, 반복되는 질내사정으로 쾌감에 중독되는 모습을 통해 표현한다. 청순한 외모와 달리 욕망에 빠져드는 모습이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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