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중인 남학생이 병문안 온 숙모에게 성적 고민을 털어놓는다. 처음에는 손 애무로 응하던 숙모도 점차 달아올라 구강성교와 생삽입으로 이어진다. 이윽고 적극적으로 올라타 자세로 질내사정을 받아들이게 된 숙모와의 관계를 그린다. 시리즈 10주년 기념으로 여러 미인 숙모와의 정사를 담은 증량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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