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전철에서 성추행을 당하는 여러 여성을 그린 작품. 타이트 스커트를 입은 직장인 여성의 스타킹 찢기, 핫팬츠 차림의 여대생, 레깅스 차림의 주부 등 다양한 연령대와 스타일의 여성들이 엉덩이를 만지고 주무르고 희롱당한다.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갈등하며 점차 성추행범의 뜻대로 움직이게 되는 여성들의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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