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과 버스 등 다양한 치한 장소에서 여러 여성을 표적으로 삼는 치한 행위를 그린 작품. 15년간 쌓은 노하우를 집약한 치한 기술과 질내사정으로 피해자들을 몰아붙이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기념 기획으로 치한을 원하는 일반 이용자들을 초대해 실전 기술 전수부터 현장 참여까지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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